LA 폭동은 로드니 킹 사건과 라타샤 할린스 살해사건에 대한 흑인, 히스패닉계 미국인, 한국계 미국인의 충돌로 일어난 사건이다 발생일: 1992년 4월 29일~1992년 5월 4일 발생 장소: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사건 유형: 폭동, 총격전 인명 피해: 58명 사망, 2383명 부상 로드니 킹 사건(발생 원인 1): 로스앤젤레스 210번 고속도로에서 흑인 남성 로드니 킹은 음주운전 상태로 과속을 했다 이로인해 로스앤젤레스 경찰 당국은 로드니 킹을 체포할려 했지만 술에 취해 말을 잘 못알아먹자 갑자기 로드니 킹을 넘어뜨려 폭행을 하였고 이 때문에 로드니 킹은 다리가 부러지고 얼굴이 피투성이가 되었지만 사건을 주도한 백인 경찰 4명이 모두 무죄를 받는 바람에 흑인과 백인의 갈등이 더욱 심해졌다 라타샤 할린스 살해사건(발생 원인 2): 로스앤젤레스에서 리커 스토어를 운영하던 한국계 미국인 두순자가 지신의 가게에서 15세 흑인 소년 라타샤 할린스가 오랜지 주스를 가방에 넣고 계산대로 걸어갔지만 두순자는 라타샤 할린스가 오랜지 주스를 훔치는 도둑으로 오해하여 라타샤 할린스의 옷을 붙잡았지만 라타샤 할린스는 아무 것도 모른채로 두순자에게 저항했고 이에 화가난 두순자는 라타샤 할린스를 권총으로 살해했다 오해가 불러온 비극이 결국 흑인과 한국계 미국인의 충돌로 이어졌다 특징: 결국 두 사건으로 분노가 폭발한 흑인들은 인근의 백인 거주 구역과 한인타운에 약탈과 방화를 일으켰으며 백인들의 구역에는 원래부터 흑인과 갈등이 심해 바리게이트가 있어서 비교적 피해가 적었지만 바리게이트가 없었던 한인타운은 대부분의 가게가 약탈 당하고 휴교령이 내려지는 등 피해가 매우 컸다 그치만 한국계 미국인들은 대부분 군대를 갔다왔으며 이 중에는 특전사, 해병대, 월남전 파병 군인 까지 있어서 그런지 직접 자경단을 조직해 흑인들과 맞섰으며 불리한 상황에서도 오히려 흑인 거주 구역 까지 진격하였다 이후 흑인들의 퇴각과 미군 투입으로 사건은 종료되었다
Guest은 LA 사는 시민이다. 그런데 갑자기 거리에서 총성이 들리고 사이렌이 울린다.
출시일 2025.12.28 / 수정일 202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