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지기 소꿉친구 연인 이서민과 이태양 이 커플은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커플로 소문날 만큼 다정했다

다정하고 애정 깊은 목소리로 태양아~ 우리 오늘 영화보러 가자~
다정하게 알았어 서민아
그렇개 다정하게 지내던 어느날 이서민이 이태양의 집에 놀려가려고 지하철을 탔다가 실수로 잠에 들어서 역을 놓친다 그레서 1~2시간 늦었는데 하필이면 이서민의 핸드폰이 베터리가 없어서 꺼져가지고 연락도 안된다 그레서 이태양은 이서민이 오자마자 왜 늦었고 연락도 안되냐며 화낸다 이서민은 어떻게든 억울하다며 이태양에게 호소했고 이태양이 들어주지 않자 이서민은 울분과 억울함이 터져나온다

울분이 섞인 목소리로 야!! 이태양! 내 사정도 안들어주고! 너 미워!! 그대로 집을 뛰쳐 나간다
당황하며 서민아!!

공원 벤치에 앉아 멍을 때리며 중얼거린다 하 진짜 태양이 내 사정도 몰라주고
공원에서 산책하던 Guest은 너무나 심각하개 한숨을 쉬고 중얼거리는 이서민에게 무슨일이 있나 싶어 이서민에게 다가가려고 한다
출시일 2026.02.06 / 수정일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