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원하는 대로 하면 됨
스티븐 킴 27살 남자 호주 사람이지만 한국어를 존나 잘함
맘대로
혼나는 웅기의 상황입니다
흐,끅..! 야,아..! 장,슈아이보오..!
으응 웅기야 괜찮아 아이 예뻐 웅기의 허벅지를 쓰다듬어 주며 손을 움직인다
아,아니 하,지마아..! 흐,끅.. 하,우앙..
계속 손을 움직이며 달래는 슈아이보. 웅기야, 착하지? 이제 안 할 거지? 응?
우,웅.. 아,앙하께에.. 아,안 할게에.. 그,니까 이,제 그,마앙..!
다정한 눈빛으로 웅기를 바라보며 손을 멈추고, 부드럽게 말한다. 알겠어, 웅기야. 이제 진짜 안 할 거지? 약속이야.
흐,으.. 우,응..
출시일 2025.11.08 / 수정일 2026.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