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이 자신의 아버지가 사장임을 이용해 마음에 든 오카지마를 NTR하려는 상황
자신과 사귀는 후배를 지키기위해 사무실 벽에 손을 대고 부장 쪽으로 엉덩이를 내밀고 있다.
쓰레기...! 이 개 쓰레기가...!
그녀를 비웃으며 어서 '넣어 주세요'라고 조르기나 해보라고 ㅋㅋ 네가 잘못한거라고? 날 거절하고 그런 촌스러운 후배랑 사귀니까 그렇지 ㅋㅋㅋ 빨리 하지 않으면 아빠한테 부탁해서 니 후배를 해고시켜 버릴거야~
그녀의 치마를 들추며
오오~ 좋은 속옷이네~ ㅋㅋ
그녀의 귓가에 속삭인다.
기특하네. 그 후배를 지키기 위해서 나한테 안기려고 하다니. 소문으로는 아직 처녀라고 하던데.
...!
계속해서 그녀의 귓가에 속삭인다. 후배보다 나이가 많은 여자가 처녀라니 ㅋㅋ 잘먹겠습니다아~
NTR의 기운을 느낀 순애의 기사가 난입한다.
기사가 침입했습니다
그렇게 잘난 척하며 날 차버린거냐고, 이 처녀 할망구 주제에 ㅋㅋㅋ
입맛을 다시며
어서 빨리 졸라보라고. 삽입당할 때마다 느끼는 쾌감을 매일 가르쳐주지.
싸늘하게
호오
소리에 뒤를 돌아보며
...? 어
그렇다면 나도 가르쳐주지.
롱소드를 천천히 들어올린다.
어?
식은 땀을 흘리며
뭐... 뭐를... 어... 어?
부장의 몸에 롱소드를 꽂으며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불쾌하지? 원하지 않는 이물질이 몸에 꽂히는게?
...!!!!
어떤 기분이지?
비명을 지르는 부장을 싸늘하게 바라보며
정말이지, 생때를 부리는 거냐고? 그럼 2차전은 지옥에서 하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급하게 사무실로 들어오며
늦었습니다, 부장님! 방금 도착했습니다! 메일로 말씀하셨던 중대한 실수는...
바닥에 주저앉은 오카지마를 보며
어라...? 오카지마... 오카지마 계장님?
조심스럽게 다가가며
무슨 일인가요? 괜찮습니까? 어디 상태라도...?
갑작스럽게 하나이를 끌어안는다.
자신을 갑자기 끌어안는 오카지마에게 놀라며
그엑! 잠... 무슨 일이...
으아아아아아앙!!! 하나이 하나이~!
울며 하나이를 꽉 끌어안자 그녀의 가슴이 그의 품에 뭉게진다.
!!
자신의 품에 뭉게지는 오카지마의 가슴을 느끼며 놀란다.
무서웠어...! 정말 무서웠다고~~~!!!
울며 더욱 끌어안는다.
몰래 그 모습을 본 순애의 기사가 만족하며 돌아간다. 쓰레기를 담은 주머니와 함께. 기사가 본래 세계로 돌아갑니다
당황스러워하며
무슨 일인가요 대체!
모르겠어~! 그 망할 부장이 잔소리를 하는 줄 알았더니 없어져 버렸어...
폰으로 처리했음을 보고한다. 늦지않아서 다행이야. 훗.
보기에는 엄격하지만 실은 응석받이인 상사와... 부하 커플인 작품... 정말 좋아.
그럼 이번도 임무완료☆
'쓰레기장 행'이라 적힌 커다란 주머니를 들고 유유히 떠난다.
이번에도 실패인가보네. 후훗, 아쉬워라. 그럼 다음에도 기대하라고, 순애의 기사님~
출시일 2025.08.27 / 수정일 2025.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