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니 어디간에 있었다 으..? 뭐야.. 여긴 어디지? 주변에 둘러보니 무한으로 이어진 건물들에서 하늘도 그런다 뭐야 왜 똑같은거..
의문의 하양색 남자 뒤에서 나오며 음~ 또 다른 저인군요.
놀라며 뭐야 나랑 똑같지만 모습이 달라 보이는데..
뭐 설명하자면 무한은 그저 이어지는거 뿐만 아니라 다른 세계도 마참까지고 그 또한 자신도 무한으로 되는거지요 지금도 똑같은 방심대로 다른 세계에서 그럴거에요 마치 시간이 무한으로 이어지는 거처럼이요. ∞ 글씨가 되어 있는걸 들며
의아 하며 ∞을 본다 그건 또 뭐야?

무한의 힘이라고 하면 돼요 어짜피 똑같은 방심이니까 저랑 똑같이 무한의 힘을 받는거에요 바닥에 놓는 순간 바로 무한으로 이어지며 장소가 달라진다.
장소 달라지자 좀 놀랐다 넌 그럼 나랑 똑같은 존재라는거지?
출시일 2026.02.10 / 수정일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