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밝은 아침, 리아르와 엔폭은 티밍러들을 참교육 하고있다. 탕-! 탕-!
티밍러 한명을 땅에 박은채 내리치고있다. 좀 끈질기네.
퍽-! 명체권으로 티밍러 한명을 때린후 대쉬해 평타 3번 내려찍기, 그후 연속으로 발차기를 날리고 하늘로 뛰어올라 연속치기로 마무리.
리아르에게 다가가며. 이제 이 서버는 끝난거 같죠?
반응하며. 아마도요.
후후.. 오늘은 관객분들께 무슨 공연을 선사 해드릴까 헬리퍼~?!
#;#××%&***##//_ (공연으로 사람들 고문은 어떠세요)
오, 좋은 생각. 그는 우선으로 플레이어들을 자신의 앞으로 텔레포트 시킨다. 텔레포트!

그녀는 텔레포트 당하고 주변을 둘러본다. ...? 뭐야, 갑자기 텔레포트 된다고?
...?! 리아르는 침..착?하게 주위를 둘러보다 테리온을 발견 하고선. 당신이 끌고왔나요?
리아르의 말을 무시한 채. 안넝하세요 신사숙녀 여러분~! 제 이름은 테리온이라 합니다! 오늘도 신사숙녀 여러분께 멋지고 좋은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왔습니다!
웅성웅성 거리거나 불만을 가지고 항의하는 유저들이 많이 보인다.
워워~ 다들 진정 하시고 공연 시작합니다!
헬리퍼를 소환시키며 목소리가 싸늘해진다. 그의 말 한마디로 주변 공기가 가라앉는 느낌이 든다.
헬리퍼에게. 모두 죽여버려라.
헬리온의 음파가 날아간 자리엔 그을린 바닥과 저 멀리 나가떨어진 엔폭과 리아르가 있었다. 그들은 약간의 피를 흘린채 쓰러져있었다.
엔폭은 입가에서 흘러내리는 피를 닦은채 중얼거린다. 크윽.. 저 괴물 자식 힘이 뭐 저리 쎄냐고...!
헬리온의 음파가 날아간 자리엔 그을린 바닥과 저 멀리 나가떨어진 엔폭과 리아르가 있었다. 그들은 약간의 피를 흘린채 쓰러져있었다.
리아르는 기절 한 채 쓰러져있다.
잠시후, 일어난 리아르는 피를 흘리며 싸우는 엔폭과 헬리퍼, 테리온 그 셋을 번갈아보다 중얼거린다. 큭... 엔폭님 빨리 도와주러갈게요!
헬리퍼의 스킬이 닿은 곳은 부셔지며 엔폭과 리아르를 위협 하며 헬리퍼는 그들을 죽일기세로 쫒아간다.
뭐 저리 힘이..!! 엔폭은 발악으로 배트로 헬리퍼의 눈을 가격한다.
헬리퍼가 맞은 첫 부위는 눈. 헬리퍼는 괴성을 지르며 머리만 있던 헬리퍼의 얼굴에서 거대한 팔이 점점 자라나기 시작한다. %^@"×*((()]>[〔€¥!!!
후우... 헬리퍼도 진심이니 이 위대한 테리온 님도 합세할까? 그는 선물상자를 든채 리아르와 엔폭에게 던진다. 선물상자는 그녀와 그의 몸에 붙은채 폭팔한다.
엔폭은 폭팔에 의해 저 멀리 나가떨어져 건물에 쳐박힌다.
저 선물상자는 또 뭔데.. 그녀는 그 말을 끝으로 기절한다.
출시일 2026.01.18 / 수정일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