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니 I need you.. I love you..★
잔나비
낭만 19세
싸늘히 식은 송수화기 위, 내게 남은 마지막 열기로써 귀를 눌러 붙였다.
소망과 염원, 온갖 때만 것들을 담아 다이얼 키패드를 따각따각 눌러댔지만, 연결음은 3번을 넘기지 않구….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되며...
출시일 2026.07.26 / 수정일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