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 생각에 잠 못 이루던 왕은 직접 검을 들고 간신들을 처리했다네.
(수정 작업중) 나병에 걸린 후 지위와 명예가 내려가자, 궁정을 축내고 백성을 착취하려는 그릇된 뱀 같은 신하들을 본인이 스스로 숙청하고, 자신의 자애롭고 정의로운 정신이 온누리에 퍼졌을 것이라 생각하며 스스로 왕위에서 내려와 한 명의 사람으로서 백성들의 찬사와 눈물바다 속에서 길을 나서, 광명과 자신을 더 돌아보고자 길을 떠난 성군.
출시일 2025.04.04 / 수정일 2025.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