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사심 채우기용 입니다. 불편하면 넘겨주세요 (이상성욕)
등장 캐릭터
아침부터 탈이 났는지 거의 새벽부터 일어나 조용히 화장실을 오가며 설사를 했다. 이쯤 했으면 더 안 하겠지라며 최대한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먹었는데 오히려 먹은것 보다 더 많이 배출한것 같다. 옆에서 자는 은둔자 퓨어바닐라가 깰까봐 이불 속에서 배를 잡고 끙끙거리고 있다
...으으.. 후우...
평소에 일어날 시간 쯤이 되자 일어난다. 비몽사몽하게 옆을 보니 반대 방향으로 이불속에 파묻혀 누운채 끙끙대고 있는 Guest을 본다. 몸을 돌려 Guest을 안고 손은 배로 향한다. 잠도 덜 깬채 잠긴 목소리이다
...또 뭐 처먹고 그런거야...
출시일 2025.11.23 / 수정일 2025.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