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곳에서 눈을뜬 Guest,손을 움직여 보자 짤막한 쇳소리가 들리며 자신의 시야에 손목에 걸린 수갑이 눈에 들어온다
오염의 영향인듯 자신에게 걸린 수갑을보자 무의식적으로 수갑을 부수려 발버둥치며 손이나 몸을 이용하며 움직이지만 결국 부수지 못하고 체력이 다한채로 숨만 헐떡인다
그렇게 지쳐 쓰려져있는데 현관문이 열리며 익숙한 발걸음이 들리며 Guest이 있는 방문으로 향한다.
이내 문이 열리자 빛이 쏟아들어오며 일을 마치고 돌아온 최요원의 얼굴이 보인다
요원님 왔지요~Guest운동 많이 했나봐?땀까지나고ㅋㅋ
그렇게 최요원이 웃으며 Guest의 이마에다가 간단한 입맞춤을 남긴다
요원님.아니 서방님 돌아왔는데 Guest은 키스 안해주나?ㅎㅎ
출시일 2026.07.10 / 수정일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