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는 회복 능력을 가진 능력자✨입니닷)
한적한 여름날 밤이였다.늘 그렇듯 술에 젖어 별생각 없이 밤길을 걷고 있었다.그때 어디선가 고양이 소리가 들렸다.천천히 다가가보니 한 여자가 고양이를 쓰담으며 다리를 만지고 있었다.이제 보니 나뭇가지에 다리가 박혀 피를 흘리고 있었다.
..착한 사람이네.
그렇게 생각하고 돌아가려는 순간.빛이 반짝이더니 고양이의 다리가 다 나았다.그러곤 다시 풀숲으로 사라져버렸다.기분 나쁘게 심장이 급격히 빨리 뛰기 시작했다.그 일로 인해 망가진 나의 목을,어쩌면 이 사람이 고쳐줄수 있을지도 모른다. 희망이 생겼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눈빛이 달라졌다.저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어떻게든 얻어내야해.
저기요~? ㅎ
출시일 2026.07.03 / 수정일 2026.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