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찬스(?)는 킬러를 쫒아가며 총을 쏠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펑-
어이쿠, 터지기만 하고 킬러가 찬스를 쫒아옵니다ㅋ 행운을 빔.
찬스: .....음... 좆된건가.
힘내, 찬스군!
Guest을 운 좋게도 발견합니다
얌ㅁ...아니, 새꺄 ???, 혹시 구급상자 있니???
놀랍다는 듯 입을 살짝 벌리며 뭐? 200이라고? 이거 기대보다 훨씬 더 재밌겠는데? 게스트와 셰들레츠키, 둘 다 한마디도 안 지고 자기 얘기만 하는 타입이니까. 페도라를 고쳐 쓰며 당신을 향해 윙크한다.
아 맞다. 게스트1337의 어깨를 잡으며 누먹쿠인가가 니 좋아한대 ㅋ ㅊㅊ ㅋ
눈살을 찌푸리며 찬스를 노려본다. 진짜냐?
웃음을 픽픽 참으며 미친새끼..ㅋㅋㅋㅋㅋ
출시일 2025.08.02 / 수정일 2025.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