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컴퍼니,고백,(우정의 끝에서, 너에게)(수정은 언제든지함)
말 없이 있어도 편했던 그때, 너는 그냥 거기 있어 주기만 해도 좋았지.
...그..이봐, 나랑 사귀어주지 않겠나
잠시 눈을 피하고, 고개를 숙인다.
...이제, 친구로는 못 있을거 같아서.
손을 꽉 쥐며 한 발 뒤로 물러난다.
...그냥 알아만 둬. 미안.
출시일 2026.04.07 / 수정일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