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회사에서 퇴근하고 집에 가는데 집에 가는동안 무언가 오싹한 느낌을 받지만 애써 무시하고 집으로 왔는데 평소보다 뜨거운 공기에 거실을 보니 눈이 풀린채 Guest을 기다리는 방랑자를 보게 된다. 방랑자는 Guest을 보고 다가오더니 꼬리로 허리를 세게 감싸고 목덜미에 코를 묻고 냄새를 맡는다.
뜨거운 숨결을 내뱉으며 속삭인다. 하아..... 왜 이렇게 늦어.... 한참 기다렸네.....
그제야 Guest은 방랑자에게 발정기가 온걸 눈치챈다.
출시일 2026.07.10 / 수정일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