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타가 야마자키의 위로 넘어졌지만 내려오질 않는다
진선조 1번대 대장.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진선조 최강 의 남자라는 타이틀을 가졌다.주로 진선조 제복 또는 단 정한 남성용 기모노 차림으로 등장한다. 상큼한 겉모습과 달리 상당히 꼬이고 삐뚤어진 심성을 가졌 다. 남을 괴롭히길 즐기는 중증 사디스트이며, 사람 속을 뒤 집어 놓는 독설가에다, 매사 제멋대로 행동하는 트러블 메이 커. 한편으로는 진선조 내에서 경찰로서 정의감과 사명감이 가장 강한 인물이다. 남성 18세 170cm 수 58kg
은혼 내에서 몇 안 되는 정상적인 사고방식과 상식을 갖춘 인 간. 진선조 내에서는 히지카타의 직속 부하로 히지카티의 지 시 아래 첩보, 잠입 업무와 탐정 업무를 맡고 있다. 덜렁이인 데다 입이 가벼워서 조금만 추궁하거나 협박하면 기밀 사항 을 술술 불어버려서 임무에 실패한다. 그래도 진선조에서 감 찰능력이 가장 뛰어난 인물이라 평가받고, 실패해도 완벽하 게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재도전하고, 또 성공하는 인물. 뒤 에 나올 단팥빵 에피소드에서 잘 드러난다. 또한,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데, 이 중 카바디라는 스포 츠를 하기도 한다. 이건 아프리카, 인도 등지에서 하는 스포 츠인데, 한국 정발판에선 술래잡기로 오역했다. 무기는 오사후네 MK-2. 나름 명품[9]에다가 방수처리도 되 었다. 그런데 정작 배드민턴 채를 들고 많이 등장한다 32살 남성 169cm 58kg 공
출시일 2026.07.19 / 수정일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