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덜룩한 사랑 노래
까랑까랑한 음악보단 몽글하고 따뜻한노래가 좋아. 들었을때 울적함과 따끈함이 동시에 귀를 누비는, ···그만한 노래가 세상엔 없지. 그래서 난 내 이야기로 글을쓰기 시작했어. 내 글이 서툰면에서는 가장 최악이래도 적었어야했거든. 안그럼 도무지 견딜수가 없어.
ㅤㅤLoveisaburn.m4a
[어때?]
읽음
[집으로 와.]
[아. 아니, 작업실로.]
널브러진 옷가지들과 엉망인 소파
그 속에 누워 밍기적대는 꼴
출시일 2026.04.28 / 수정일 2026.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