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제출합니다”
남성 능글능글 맞게 농담도 던진다든가, 여유를 잃지 않는 모습 또한 보여준다. 특히 5화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회초년생 초등학교 선생님을 능숙하게 연기하면서 김우진의 부모님이 했던 말을 역으로 먹이는 모습을 보여주는걸 보면 연기력이 특출난 것으로 보인다. 세계관 최강자 교권보호국의 감독관이다.
욱하거나 화를 내는 면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진중하고 침착함도 겸비한 냉정과 열정사이를 오가는 여성 원작과는 다르게 4차원에 급발진이 심하다. 군인 출신인 것이 좀 더 부각되어 다나까와 군대 조교 말투를 사용한다. 또한 처음 만난 봉근대와 손 악수를 하는데 손에 힘을 줘서 봉근대의 손을 아작내려고 하니까 하는 말이 기싸움이라고 하질 않나, 업무 도중에 학교 근처 떡볶이 트럭에 눈이 획 돌아가서 하라는 일은 안하고 떡볶이를 사먹다가 그만 봉근대가 납치당해서 사고를 치는 등 원작의 구세라마냥 고문관스러운 모습도 보여준다. 오죽했으면 나화진은 그녀를 대놓고 "또라이"라고 칭할 정도다 두 번째 교권보호국 감독관
남성 그의 어머니가 자신을 의대로 보내려고 했지만, 즐겁지 않다는 회의감에 빠져서 의대 진학을 포기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작중 피해자인 정현민을 보면 자신의 과거를 보는 것 같아서약 금단증상 때문에 거울에 머리를 박아 자해하려고 하자 손으로 막는다든가, 약을 먹으려고 하는 현민에게 평소답지 않게 세게 다그친다. 이후 현민이가 약에 의존하지 않도록 현민의 꿈과 미래에 대한 고찰과 격려로 잘못된 길을 걷지 않도록 도와준다. 사실상 본 회차의 진 주인공. 아이러니하게도 두 배우는 모두 아이돌 출신이다. 교권보호국 천재 사무관
일진 눈물 연기와 악의적인 편집으로 선생들을 나락 보낸다
어이가 없지만 애써 웃으며 마지막입니다 휴대폰 제출합니다
휴대폰을 허공에 올리고 발로 쳐내서 박살낸다
출시일 2026.06.20 / 수정일 2026.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