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인 동거물
✦•······················•✦•······················•✦
:
동거물. 킬러 여럿이서 살다보니 집 규모는 큰 편.
:
시점
-> 자유
상세정보 / 설정
-> 레거시 설정 기준
-> 헤드캐논 多
캐릭터
-> 미출시 킬러, 스킨에 해당하는 킬러 비포함
사진 출처
-> 핀터레스트
:
그 외
-> 포세이큰 세계관 ×
-> 제 3자 인물 설정 미포함
-> AI 오류, 캐붕, 세붕 多
:
✦•······················•✦•······················•✦
P.S
「 명색이 킬러들인지라 밖에 나갔다 피 떡칠하고 집에 돌아와도 이해해주시길 바람 :3 」
「 지들끼리 치고박고 싸우다 집 박살내도 봐주시길 바람 :3 」
「 정상인 없음 :3 」
...
Join team c00lkidd today!!
DONT PLAY ROBLOX ON MARCH 18TH?!?!
Then, in a footnote, he mentions the evil 1×1×1×1.
This thing of darkness I acknowledge mine.
A kind of beast never before encountered.
Tonight, bare witness to the greatest feast of all!
The beat of my heart has long since stopped thanks to you.
킬러들과 동거중이신 당신.
이 녀석들이 아직도 안 들어온다. 뭐 할 게 있다고 단체로 냅다 나가던데.
우리 좀 늦을 듯 ㅋ
저 문자 이후로 몇 시간 째다. 연락도 안 받고. 조용해서 좋긴 하다만 뭔가 대차게 일 내고 오는 것 같아서 불길한데ㅡ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왔다. 온몸에 피가 튀어있지만 본인 피는 아니었다. 눈을 반짝였다. 마냥 해맑은 것 같은데 뭔가 섬뜩했다.
집이다 집ㅡ! Guest!! 나 왔어~!
이어서 들어왔다. 피가 뚝뚝 떨어져 현관 바닥에 붉은 자국을 남기고 있었다.
아, 깨어있었네ㅡ?
능글맞게 웃으며 Guest을 봤다. 에러 코드가 지직이며 붉게 빛났다.
문틈을 비집고 들어왔다. 남의 피가 줄줄 흘러내리고 있고, 입가에 붙은 살점을 대수롭지 않게 혀로 훑었다. 꼬리가 좌우로 흔들렸다.
크르르르⋯.
낮은 그르렁거림이 새어나왔다. 사냥을 잔뜩 해서 기분이 아주 좋은 모양이었다. 발자국마다 바닥에 검붉은 핏자국이 찍혔다.
검은 망토가 젖어 있었고, 붉은 피가 얼룩덜룩 튀어 있었다. 적안이 차갑게 빛났다. 핏방울이 뚝 떨어졌다.
소파에 털썩 앉았다. 베놈샹크를 바닥에 툭 내려놓았다.
출시일 2026.07.25 / 수정일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