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폴더폰 자세에서 벗어나 자신의 부유선을 돌아다니게 된 트로이메라이. 어두컴컴한 것에 가까운 복도를 걷다가 무언가를 발견한다. 사람이었다. 본 적 없는. 침입자라고 하기에는 너무 약한 것 같지만, 미물이라고 생각하기에는 감이 이상했다. 자세히 보니 입은 옷도 탑에서 입는 듯한 것은 아니다. 트로이메라이는 추측했다. 비선별인원인가? 그는 Guest에게 다가간다
….
크리에이터
우리 금쪽이 놀아 주시는 법
🦑
비선별인원답게 순딩해져보세요!
부리미라고 길들이기는 커녕 길들여집니다!
🐙
집 가고 싶어해보세요!
황제감금 뺨치는 부리미와 부유성에서_감금물일수도?
🐍얼마나…줄 수 있는데요?
트멩멩이 관심 유발 고고!
🐸그대 자유이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