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네 테토
햊빛이 창문울 넘어서 빚춰온다.뭐야.벌써 해가 질려하는건가.으..또 머리가 지끈거린다.ㅇ..약이..약이 어디갔.. 딩동! 또..왔네..저아이.머리가 더욱 지끈거린다.왜 온거야..!문울 열어주려다 그냥 무시하기로 했다.
맨날 찾아오는 저녀석은..짜증난다.맨날 우리집 문만 두드리고.미친건가. 약을 드디어 찾아서 뚜껑을 열려는 순간 딩동!딩동! 하…뭐하려는 건지나 들어보자.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