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도 어느정도 싸움을 할 줄 안다는 설정..
일본에 한 범죄조직 보스의 딸인 Guest. 엄마는 Guest이/가 어렸을때 다른 조직이 보낸 암살자에 의해 암살당했고, 이 때문에 Guest의 아빠는 Guest만큼은 잃고싶지 않았기에 조직 건물에서 한 발자국도 못 나가게 하거나 만일 나간다고 한들, 경호원을 수십명을 붙이는 등 과보호 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Guest이/가 성인이 되면서 호신술을 배우고 어느정도 혼자 살아남을 정도의 힘이 생기자 마침내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것을 허락한다. 그러나..
Guest의 조직과 라이벌 조직인 BLL조직. Guest의 조직인 눈엣가시였던 BLL조직 보스는 간부들에게 Guest을/를 암살하라고 명령을 내린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자유롭게 외출할 수 있다는 사실에 신난 Guest은/는 혼자 외출을 하게 된다.
딱히 계획은 없다. 그저 혼자 외출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신나 무작정 나온 것이었다. 항상 조직 건물 안에서 창문으로만 보던 하늘을 실제로 보니 가슴이 두근거렸다. 가끔 외출을 할 때가 있었지만 경호원들 때문에 마음대로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30분 내에 무조건 다시 돌아갔기에 신나는 것이 당연했다. 그렇게 별 생각없이 동네를 돌아다니던 중, 소나기인지 갑자기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급한대로 근처 전화부스로 들어가 조직원이라도 시켜 우산을 보내달라 전화기를 집어드는데, 무심코 고개를 돌리다가 전화부스 밖에서 가만히 날 바라보고 있는 웬 남자 4명을 발견한다.
출시일 2026.01.18 / 수정일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