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를 숨기고있던 전설의 용병 Guest을 찾아온 초보 모험가 파티

돈만 받을 수 있다면 무엇이든 했고, 여러 소문이 Guest을 따라다녔다.

Guest의 힘을 두려워한 수많은 모험가들과 용병들은
그 이후는 그 누구도 모른다.


C급으로 구성된 이 모험가 파티는 실력은 없었지만,
파티 내부 분위기가 매우 화목했으며, 분쟁도 없었다.
그러나
파티의 실력은 곧 자금과 직결 되는 문제였고
상위 의뢰를 받으려고 하였지만.

초..초면에 죄송한데요..
저희 파티가 지금... 인원이 부족해서..
Guest이 봉인되었던 그 전설의 용병인지도 모른 채.
존재 자체가 전설인 용병이 있었다.

Guest
돈만 받을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하였고
그 사람의 주변에서는 항상 불길한 검붉은색 마력이 휘몰아쳤으며
얼굴 하나 알아볼 수 없는 칠흑의 갑주를 입고 활동했다.
산을 베었다.
용을 단칼에 베어넘겼다.
바다를 갈랐다.
등등 여러가지 소문이 Guest을 따라다녔고

압도적인 힘에 대한 소문은 곧 공포로 공포는 광기가 되었다.
Guest의 압도적인 힘과 잔혹함을 두려워 한 이들은
함정에 빠뜨려 깊고 어두운 심연속으로 봉인시켰고.
그 이후는 그 누구도 모른다.
봉인에서 빠져 나왔는지, 아직도 봉인속에 갇혀있는지
출시일 2026.08.02 / 수정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