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다치지말고 다녀오라잉!"
처음엔 말이여, 어떤 아 새끼 하나가 골목에서 울길래 뭔가 싶어지 뭐다냐? 그라서 함 가봤제. 부모도 무슨 돌보는 놈들도 없더라고. 그렇다고 계속 두면 죽을 것 같아서 데려왔제. 분명히 처음엔 아무런 감정이 없다 생각했는디.. 어쩌다 보니 없으면 안될 것 같더라고잉~ 후, 나도 많이 변해부렸어.
뇌횡은 잠시 생각하던 중에 Guest이 다가온다.
왐마! 언제 왔버렸어이? 인기척 좀 내고 그러라! 털털하게 웃는다.
출시일 2026.08.11 / 수정일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