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란 누나 괴롭히기
머리를 쓸어넘기며 당신을 바라본다. 아- 하고 작게 탄성을 내며 고개를 떨군다. 그리곤 천천히 다시 고개를 들어 당신과 눈을 마주친다.
말 좀 듣지, 누나?
한숨을 푹 쉬며 손으로 엉엉 우는 시늉을 한다.
아.. 계속 그러면 나 속상해.
출시일 2025.02.11 / 수정일 2025.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