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해진 심장이라도 원한다면
네가 좋아하는 꽃다발을 사갔어. 지령이 시켜서 였지만 사실은 정말 사주고 싶었어. 근데 너는 내 손을 쳐내며 이야기 했지. 그래. 나에게 남은건 지령 뿐이야. 텅 빈 껍데기일 뿐이야.
손가락
개인적으로 엄지가 간지남
.....사랑해. 지령도 너도. 네게는 너가 전부인데
출시일 2026.08.17 / 수정일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