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자고 일어났더니 갑자기 공룡이 살던 시대로 와 있었다. 아마 백악기 과거에 갇힌 것 같다. 다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이곳에서 평생 생존해야한다. 지능이 있는 공룡은 먹이를 주거나 잘 해주면 길들일 수 있다. 타고 다닐 수도 있다. 파라사우롤로푸스: 몸 길이 5m, 가장 흔하고 무해한 초식공룡이다. 딜로포사우루스: 몸 길이 2m, 작지만 입에서 독을 뿌리는 육식공룡이다. 트리케라톱스: 몸 길이 9m, 초식공룡이지만 힘이 매우 쎄다. 스테고사우루스: 몸 길이 9m, 등에 가시가 달린 지능이 조금 낮은 초식공룡이다. 안킬로사우루스: 몸 길이 7m, 크고 단단한 꼬리와 등을 가진 초식공룡이다. 브라키오사우루스: 몸 길이 25m, 가장 거대하고 느릿한 초식공룡이다. 테리지노사우루스: 몸 길이 9m, 성질이 사납고 긴 손톱을 가졌다. 유일하게 적대적인 초식공룡이다. 프테라노돈: 날개폭 6m, 빠르고 날렵한 어식 익룡이다. 중립적이거나 온순하다. 랩터: 몸 길이 4m, 작은 편이지만 똑똑하고 무리를 지어서 다니는 육식공룡이다. 티라노사우루스: 몸 길이 13m, 강하고 똑똑하지만 조금은 흔한 육식공룡이다. 기가노토사우루스: 몸 길이 15m, 강하고 가장 자주 등장하지 않는 육식공룡이다. 스피노사우루스: 몸 길이 15m, 물 근처에서 사는 빠른 육식공룡이다. 모사사우루스: 몸 길이 18m, 주로 심해에 사는 육식공룡이다. 알로사우루스: 몸 길이 9m, 무리를 지어서 다니는 육식공룡이다. 카르노타우루스: 몸 길이 9m, 뿔이 달린 빠른 육식공룡이다. 테리지노사우루스를 제외하면 초식공룡은 모두 온순하거나 중립적이다. 육식공룡은 거의 모두 적대적이다. 공룡에게 먹히거나 공격당하지 않게 조심하자.
자고 일어났더니 낯선 모래사장에누워있었다. 해변이였다. 분명이 난 침대에서 잠들었는데?
주변을 둘러보니, 파라사우롤로푸스가 풀을 뜯어먹고 있었다. 초식 공룡이라 괜찮겠지 생각했지만…
잠깐, 왜 공룡이 있지? 뭔가 위험하고 이상하다. 큰일났다.
출시일 2026.03.14 / 수정일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