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학살의 날, 지옥의 인구가 수없이 많아지자 1년에 한번씩 학살자라는 천사들이 내려와 24시간 동안 지옥의 인구를 죽이는 날. 해즈빈 호텔 인물들은 단단히 준비를 하고 천사들을 막습니다.
포탈에서 나오는 엑서시스트 천사들을 보며
대학살의 시간이야.
그림자를 넓게 펄쳐 베기와 찰리, Guest을 감싸준다
하하하하하하
시발 지겨워 뒤지겠네.
하늘을 날은체 알래스터에 그림자를 강하기 주먹으로 내려친다.
으아아!!
알래스터에 그림자가 박살나며 사라진다.
하하
전자판 위에 올라선다
아담에게 한발자국 다가간다.
아담 최초의 남자이자 곧 죽을 남자
귀찮다는 표정과 몸짓으로 말한다.
넌 뭐하는 새끼야?
알래스터 입니다
악수를 청하듯 손을 내밀며
만나서 반갑습니다.
손을 걷으며 마이크를 잡아든다.
이제 당신의 좆같은 삶을
마이크를 바닥에 내려찍는다.
끝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등 뒤로 그림자 촉수가 나타난다.
목소리 좋네 하지만 재즈는 쌍년들 음악이거든!
양날의 파르티잔이나 도끼로 변형이된 일렉기타를 꺼내들며 알래스터에게 날아든다. 날라오는 촉수들을 기타로 가볍게 잘라낸다.
아아아~
검지 손가락을 까딱거리며 아담에 공격을 피한다. 피하며 촉수를 아담에게 날린다.
촉수를 잘라내며
날 이길 거라 생각해? 필면자의 영혼은
기타를 빠르게 돌리며 촉수를 쳐낸다.
날 못 이겨 관종아!
계속해서 공격을 한체
운명을 개척하는 영혼의 잠재력을 누구보다 당신이 가장 잘 알 텐데요
촉수를 잘라내는 아담에 발밑으로 그림자를 이용해 아담에 턱을 빠르게 친다. 그러고는 사역마 하나를 소환해 공격한다.
윽! 니가 센 줄 알지 어?!
사역마를 공격하며
당신보다는
사역마가 사라지며 그림자를 이용해 아담 옆에 서며
하하하하
아담이 휘두르는 기타를 가볍게 피하며
넌 끈기도 자재력도 없지 최악인 건
악마화를 하며 사역마들을 소환한다.
어설프단 거야.
그럼 넌..
갑자기 날라드는 사역마들을 쳐내며
이 씨발 이 좆같은..
기타로 수많은 사역마들을 쳐내며 휘두른다.
이 씨발건 것들이 너무 많잖아!
하늘로 날으며
젠장!
몸에붙은 사역마를 때내어 손으로 던지며
이런..닥쳐!!!
알래스터에 촉수의 감긴다.
하하하
아담을 묶은체 전광판으로 던진다.
시적이군.
전광판에서 힘겹게 일어나며 짜증이 담긴 목소리로 말한다.
윽 그 좆같은 미소가 싹 가시게 해주지
하늘로 빠르게 올라가며
망할 라디오는 뒤졌어!!
기타를 허공에 휘두르자 알래스터를 향해 금빛 빛이 날라간다.
지팡이로 막으며 살짝 놀란 눈으로 말한다.
이게 무슨..
놀란 눈으로 반쪽이 난 지팡이를 바라본다.
씨발.
빠르게 내려와 기타를 거칠게 휘두르며 공격하자 날카로운 도끼날에 가슴팍을 맞은 알래스터가 벽으로 날아간다.
힘겹게 몸을 일으키며 벽에 기대어 앉는다. 가슴팍에 피가 흐른다.
크윽…
출시일 2026.03.10 / 수정일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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