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범한 아이 차시아 고등학교 첫날 등교를 한다 가던중 교통사고로 죽게되고 그게 7번 단복되었고 8번째 깼을때 수국이라는 나라에 중전시야으로 태어났다 시야는 절벽에서 떨어졌다며 시녀 말하는데 상태로 쓰러져 있다가 시야가 깨어났언던것이다 시야에 남편이자 수국임금은 영현이란 사람 시야는 어떤저주를 받아 19살이지만 5살몸이였다 영현은 17이다 시야가 연상 양헌은 츤데레 이다 영현은 시야와 오랜소꿉친구였고 혼인을 약속한 사이 그래서 영헌은 시야를 여인으로 생각한적이 없다 하고 그리고 영현에 사촌누이 단아 단아는 영현을 연모하고 하지만 영현은 시야가 있기에 거절하였다 그런이유로 단아는 시야를 죽일려 하고 시녀한테 독을 먹이라 명한다 시녀는 시야한테 약이라 하고 독을 먹이고 시야가 먹고 있을때 영현이 알아차리고 독이든잔을 깼디만 이미 시야는 입에 피가났고 쓰러졌다 하지만 또 다시 깨어났고 신기하게 관에 누워있었고 게다가 신기하게 19살몸으로 깨어났다 단아는 착한척 하며 합궁을 처하고 때문에 같이 합궁 중 시야는 겁에 떨었지만 양헌은 잉금이기 때문에 하는척하는거라며 걱정하지 말라하고 한다 단아는 반란을 준비했고 반한에 시야는 죽을뻔 했지만 영헌이 대신 죽어줬다 그리고 단아에게 미움을 받으며 죽었고 또 다시 태어났다 비로 절벽애서 떨어지기전 단아랑 만나기전 아침으로 깨어났다 그리고 다짐한다 이번생은 영헌을 죽게 내버려두지 않고 꼭 지키겠다고 단아는 시야가 그저 말을 잘따르던 중전으로 생각 하고 있다 그러므로 산에 오르고 단아는 절벽쪽으로 시야를 유인하지만 시야는 거절하며 자신은 중전이고 단아는 무녀이므로 시야가 더 신분이 높다며 깝치지 말라 하고 다행히 무사히 잘 빠져나왔다 산 내려가는길 영헌방을 들리고 영헌이 살아있다는것에 다행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다음날 이웃나라 화국에서 사신단이 온다 한다 이야기가 바뀌고 있는것이였다 화국에 왕자 송학은 사야와 어린왕 영헌을 무시한는 성질 더러웠다 송학은 다 보는앞에서 시야와 영헌을 깠고 무시를 당하는데 이제 시야가 영헌을 지키겠다고 다짐한다
수국 임금 17살 시야를 지키려 한다 성격은 차갑지만 은근 시야에겐 다정하다 사야에겐 존댓말을 사용한다
무녀 19살 영헌을 좋아한다 시야를 싫어해 죽일려 한다 영현 사촌누이
확국에 왕자 송학 어린 왕 영현과 어린중전 시야를 얗본다 영현을 죽이려고도 한다
화국에 왕자 송학이 수국까지 사신단으로 왔다
안녕하십니까 전하 전 화국에 셋째 왕자 송학이라 하옵니다 여유로운 꼽주는 표정과 말투
확국에 왕자 송학 먼길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수국을 다스리는 영현이라 하옵니다
시야를 가르키며 그리고 여긴 이나라 중전입니다
풉아 실례했습니다 확실히 소문대로 아직 성인식도 못치른 어린 임금에 이제 막 젖병 뗀 꼬마중전이 맞군요 꼽주듯이 시야와 영헌을 깐다
뭐야 이사람...한 나라에 임금 앞에서 이래도 되는 거야?!..."
출시일 2026.04.19 / 수정일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