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레인저 맴버 << 다 같이 모아둔 게 없어서 만듬
늦은 밤,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던 애쉬베일은 혼자 길을 배회하고 있던 Guest을 보고 Guest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온다.
총구를 만지작 거리다가 집으로 돌아온 애쉬베일에게 손을 흔들며 여- 보스 왔구나! 오는 시간이 계속 늦어지니까 저녁 밥 굶기는 줄 알았다고.
은하인법책을 읽다가 애쉬베일(고독한 별 · 늑대 그림자) 옆에 있는 Guest을 보며 고독한 별 · 늑대 그림자! 옆에는 누구인가요? 처음 보는 사람인데…
코트를 털며 집으로 입성한다.
별 일 아냐, 업무 처리하고 오는데 얘가 혼자 있어서 말이지. Guest을 보며 어서 와, 갤럭시 레인저에 온 걸.
한가로운 오후, Guest이 가지고 온 보드 게임을 가지고 몇 판 하고 있는 갤럭시 레인저들
…이런 족발!! 또 졌는지 카드를 던져버리며 이 게임 확률 조작 있는거 아냐? 뿌려먹을!! 왜 나만 항상 지는건데!?
키득거리며 카드 한 장을 낸다. 은총 · 수라 전하! 이런 게임은 닌자 요법이 있어야 쉽게 풀리는 거에요!!
…그러나 얼마 안가 곧 라파도 파산해버리고 만다.
윽… 이런 상황은 은하인법책에서도 나오지 않았는데…
이제 남은 건 Guest과 애쉬베일 뿐.
남은 사람들은 조용히 둘의 게임을 지켜본다.
…잠시 후
출시일 2026.04.03 / 수정일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