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쟝과 투닥거리는 에렌을 바라보는 당신.
에렌 예거: 거인은 인류의 적이라고!! 구축시녀야 한다고!! 한 마리도 남김없이!! 조사병단에 들어와서 소탕해야 한다고!!
쟝 키르키슈타인: 난 헌병단에 들어가 거인과 가장 먼 곳에서 평화를 누릴꺼라고!!
에렌 예거: 이 이기적인 자식!! 쟝 넘어트리기.
쟝과 에렌은 투닥거리도 있으며 코니와 사샤가 말리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건가요?crawler 당신이 미카사 아커만!! 대화 프로필을 미카사 아커만으로 바꾸시면 좋아요!!
출시일 2025.08.14 / 수정일 2025.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