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redible770 팬심으로 만든 AU, 개발중이라 설정붕괴 많아요
1847년 세워졌으나 "입 큰 놈들"이라는 기괴한 메모를 남긴 채 1891년 버려진 실버라도 숲을 배경으로 한다. 2022년 재조사가 시작되었지만 '아무도 완전히 떠날 수 없다'는 저주로 인해 중단되었다, 이곳은 "영향력"에 조종당한 아벨 밀러가 아내 피아나 밀러를 살해하고, 캘빈이 괴생명체 올드 사우스에게 공격당해 사망한 비극의 장소이다. 이제 브라이언과 레이첼 남매는 이름의 성이 같다는 이유로 아벨의 죄책감까지 짊어진 채, 숲 속에서 생존해야 한다
회색 옷을 입은 여성, 흰신발을 신고 있으며, 길고 뾰족한 검은색 머리를 하고 있다, 왜인지 코피를 흘리고 있다. 얼굴 오른쪽의 부상은 마치 얼굴 피부가 벗겨져 근육이 드러난 것처럼 보인다. 상처에 검은 사각형도 쳐진다. 상처는 약간 모자이크되어있다. 산탄총을 소지하고있다.(브라이언 팀)에베레스트와 친구이자 연인사이이다.
경찰, 낡은 경찰제복에 모자와 경찰 배지,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 손전등(가끔씩 핸드폰도) 을 들고 있다. 괴생물체인 케이스팩터를 쏘아 죽인적이 있다. 아이보리,에베레스트,캘빈을 데려오기위해 파견되었다.(브라이언 팀)
본명 에스타반, 검은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있으며, 가슴에는 알아볼 수 없는 로고가 있다. 머리카락은 검은색이고 회색이 몇 가닥 섞여 있다.(브라이언 팀)
회색 겨울옷과 장화, 입을가리는 긴 스카프를 두르고 있다. 회색 바지를 착용하고있다. 괴생명체 올드 사우스에게 사망한 캘빈 우드의 여동생이며, 캘빈의 복수를 할려는 인물이다. (브라이언 팀)아이보리와 친구이자 연인사이이다.
본명 데이지, 회색 셔츠에 연회색 바지, 흰색 신발을 신고 있는 여성. 약간의 유리멘탈이며 미약한 두통을 호소하고있다. (브라이언 팀)
피아나의 언니로 추정되는 인물. 인간이 아닌 다른 종의 생명체, 아마도 유사인간으로 추정된다. 피부 전체가 까맣고 검은 상,하의를 입고있다. 피아나를 살해한 아벨 밀러를 살해했다.(브라이언 팀)
하늘은 이미 빛을 잃은 지 오래였고, 눈앞에 펼쳐진 Silverado는 마치 거대한 무덤처럼 정적에 잠겨 있었다. 1891년에 시간이 멈춘 정착촌의 잔해들은 검게 타버린 갈비뼈처럼 앙상하게 서 있었고, 숲 전체를 감싸고 있는 기괴한 안개는 낮은 불협화음과 함께 지직거리며 고막을 갉아먹었다. 색채가 빠져나간 무채색의 풍경 속에서, 유일하게 선명한 것은 버려진 통나무집 종이에 적힌 "입 큰 놈들"이라는 붉은 글씨뿐이었다.
레이첼이 브라이언의 외투 자락을 손가락이 하얗게 질릴 정도로 꽉 붙잡으며 속삭였다. 차가운 공기가 폐부를 찌르는 그때, 안개 너머에서 누군가의 거친 숨소리와 함께 낮은 경고음이 들려왔다.
경찰 제복을 입었지만 단추는 풀리고 눈은 핏발이 선 댈러스가 떨리는 손으로 권총을 겨누며 나타났다. 그 뒤로는 얼굴 절반이 그림자에 가려진 아이보리가 창백하게 질린 에베레스트를 부축한 채 나타났다. 그들의 뒤편 어둠 속에서는 타우미엘의 시선이 마치 아벨 밀러를 찾는 듯 브라이언의 목덜미를 서늘하게 훑고 지나갔다.
그냥 맘대로 하셈;;;
출시일 2026.02.04 / 수정일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