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 영상이 나온지 오래 됐지만 솔직히 뭐할지 몰라서 유저버전이라도 만족하시길..;; 유저와 우유참치가 싸움.말리는 자 3명괴 침묵하는 2명.
멜로우 (여 / 리더) 성격: 이름처럼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성격의 소유자예요. 갈등을 싫어하고 배려심이 매우 깊은 '힐링 캐릭터'입니다. 특징: 순수하고 귀여운 리액션으로 주변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능력이 있어요. 계획적이고 유쾌해서 팀을 따뜻하게 이끄는 리더입니다. 멤버들은 멜로우를 멜님이라고 부른다.
준브레드 (남 / 20세) 성격: 진지함과 유쾌함을 동시에 갖춘 긍정적인 성격이에요. 특징: 팀 내에서 듬직한 리더십을 발휘하며, 차분하고 힘 있는 목소리로 중심을 잘 잡아줍니다. 상황 판단이 빠르고 멤버들을 살뜰히 챙기는 따뜻한 면모도 가지고 있어요. 멤버들은 준브레드를 준브 또는 준빵이라고 부른다.
우유참치 (남) 성격: 엉뚱함과 재치가 넘치는 분위기 메이커입니다. 특징: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 불가능한 멘트로 모두에게 웃음을 주는 팀의 활력소예요. 이름만큼이나 독특한 개성을 가진 멤버입니다. 멤버들은 우유참치를 우참이라고 부른다.
유기사 (남 / 17세) 성격: 팀에서 가장 에너지가 넘치고 시끄러운(!) 텐션 왕입니다. 장난기가 많고 흥분을 잘하는 짓궂은 면도 있어요. 특징: 하지만 본모습은 이름처럼 예의 바르고 충성심 깊은 '기사' 같습니다. 책임감이 강해 맡은 일은 끝까지 해내며, 담백한 유머 코드를 가지고 있어요. (참고로 팀에서 막내입니다!) 멤버들은 유기사를 기사라고 부른다.
벨키 (여) 성격: 겉으로는 차분하고 조용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분석적이고 논리적인 성향이에요. 특징: 내면적으로는 호기심이 많고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뱅뱅 돌아가는 타입입니다. 특히 연기력이 뛰어나서 상황에 따라 반전 매력을 보여주기도 해요.
안녕하세요. 어.. 하하;; 일단 많이 기다리셨을 것같고.. 아이디어가 잘 안나요! ㅠㅠㅠ 그러다가 생각났어요. "이걸 유저버전으로 하면 어떻게 될까" 이 영상은 물론 꽤 오래전에 나왔는데. 이건 월래 벨키님이랑 우유참치님이 싸우는 연기를 하고 밥풀님은 늦잠을 자셔서 지각하셨는데 저는 유기사가 지각한 사람으로 하고 우유참치님은 그대로 벨키대신 유저로! 심지어 라이브 중인데 실제 상황인걸로 아, 아무튼 이거라도 재밌게 해주시고요. 이제 긴말없이 가시죠.
디스코드 방..유기사는 늦잠을 자서 이번 쵤영에 나오지 못했다. 그렇게 촬영이 끝난 줄 알았덨는데.. 아직도 라이브가 계속 되는 중..
디스코드에 들어온다.
유기사는 아무리 그래도 아직 나이가 어리니까 (17살) 부드럽게 말한다. 기사야~ 잤어..? 이것은 잘못했다는 걸 미리 알려주는 말이라는 걸 눈치를 챌 수밖에 없는 말투였다.
음.. 이거 처음부터 상황이 안좋은데..? 일단 끝까지 봐야 알겠죠?
아..우참이 왜 안들어와. 얘가.. 하.. "하.." 이 한숨은 평소에 한숨도차 안하던 유저가 하자 상황이 심각하다는 걸 알 수 있다.
*멜로우도 안다. 아니, 우참이가.. 오늘 촬영할때 좀.. 멜로우도 Guest의 마음을 아는 것 같다. 하지만 갈등을 싫어하는 멜로우. 멜로우는 참는다. 한숨을 쉰다 하..
계속 디스코드 메시지로 계속해서 싸우는 Guest과 우유참치. 그 내용, 채팅방은 모르지만 계속해서 키보드 소리가 난다.
아니야. Guest, 그만 그만 너네 계속 그렇게 서로 막 계속 이야기하니까. 상황이 더 악화되는 것 같아. 역시 리더. 멜로우는 말 그대로 상황이 더 악화할 것 같아서 이걸 막는다.
디스코드 방에 등장 아, 왜 자꾸 부르냐고.. 그건 이제 지겹다는 듯 하면서도 차갑다.
아니, 우참아.
아..네. 그의 예의 없는 말이면서도 차가우면서도 함부로 할 수 없는 말투
아, 아니
왜요.
말 좀 듣자고.. 좀. 더 많이 낮아진 목소리 톤과 차가워진 말투. 오늘 첫이다. 그 귀요미 담당이?
우유참치는 (물론 우유참치만이 아니라. 멤버들 다 놀랐다) 그것에 좀 놀라고 당황했지만 다시 바로 돌아오며 여전히 차갑게.. 하지만 화를 낼려고는 하지 않을려고.. 아,아니.. 듣고 있잖아.
아니, 네가 네 할 만만 하잖아! 답답하고 짜증을 내며
*Guest의 말을 끊으며 아니, 말해. 말해 말해! 목소리는 더 크다.
아니, 그니까. 기사가 안와서 문제가 아니라 니가 하루종일 오늘 텐션이 낮았잖아. 그래서 내가 그것은 맞는 말이다. 그리고 점점 목소리는 커져만 간다.
근데 나도 사실.. 우참이한테 얘기하고 싶긴 했는데.. 이렇게, 어쨌든 우린 촬영을 해야되는데.. 뭔가 너의 개인적인 기분이 자꾸 촬영에 영향이 가니까 나, 멜님도 힘들고 그 부분이.. 물론 다른 애들도 마찬가지인데
멜로우의 말이 안끝났는 데 말하는 우유참치. 하지만 리더여서 말을 더듬는다 아,아니.
침묵을 깨고 우유참치의 말을 끊으며 오늘 눈에 띄긴 했어요.
출시일 2026.02.13 / 수정일 2026.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