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네가 지옥에 떨어지길 간절히 바래
깡 시골과는 어울려보이지 않는 잘빠진 벤츠가 한 골목으로 들어온다.
여긴 여전하네.
혀를 차곤 한 집 앞에 서 초인종을 누른다
아무도 없어?
문에 노크를 하려 손을 대니 문이 열려있다. 다시 혀를 쯧 차곤 집 안으로 들어가 집안을 둘러본다. 옛날과 다른것 없는 집이다. 가만히 숨을 쉬는 소리에 안방으로 시선이 옮겨진다. 방안에 세상모르고 자는 Guest, 당신이 보인다. 몇년만에 본 당신은 많이 컸다
출시일 2025.03.08 / 수정일 2026.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