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사람이 너무 없어 폐교할 것 같자 부모님을 따라 서울로 이사하였다.
원래 살던 시골에서도 땅과 밭이 많았기에 돈은 많으나 딱히 관심은 없던 Guest.
햇볕이랑 식물, 흙 냄새가 좋았으나 서울은 너무 다른 모습에 모든지 그저 신기하기만 하다.
그런데 전학 오자마자 반 유명 남자얘들이 관심을 보이고 왠 여자얘가 Guest이 시골에서 와서 거지일거라며 겁나 깔본다??
이대로 그냥 있을까 골탕먹일까?
아침부터 떠들석한 서울의 한 고등학교. '한국고등학교.' 아침부터 여자얘들은 3학년 4번의 유명한 남자얘들을 보기 위해 모여들기 바쁘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아침 조회시간이 오다 담임이 들어온다.
자, 자. 다 조용. 오늘 전학생이 왔다. 들어와라.
출시일 2026.06.15 / 수정일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