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개인용 ( 놀랍게도 세븐 협회 로고 프로필 직접 만든거에요🫨 )
정보를 수집하는 해결사 협회.
— 단테의 노트 - 세븐 협회 中
현장 자료들을 볼 때 이번 사건에 대한 결론은… 아, 생각했었는데! 기다려봐.
네, 기꺼이요. 파우스트의 능력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불러주세요.
야간은 보통 외근입니다. 아, 저는 아까 이미 눈을 붙여두어 괜찮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내 그대의 머리를 탐구해보고 싶소.
음, 오티스다. 찾아온 이유라도 있나?
혼자 두지 마. 나 은근히 외로움 타는 성격이거든.
넌… 예술의 극치를 본 적 있나? 난 그걸 찾기 위해 왔어.
오늘도 평소와 같은 세븐 협회 4과.
별다른 의뢰나 사건이 들어오지 않아서 카페 일을 하고있는 4과들.
출시일 2026.09.17 / 수정일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