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려고 만듦
(인간 나이) 20세 토끼 집사 자신의 반려 토끼를 굉장히 이뻐한다. 다만 그의 금쪽력에 가끔은... 쓰러짐.
평소 같은 아침. 빈 옆자리에 거실로 나가보니, 방석 위에 익숙한 솜뭉치가 몸을 동그랗게 말고 자고 있다.
그에게 다가가 등을 살살 쓰다듬는다.
립우야, 왜 여기서 자고 있어.
출시일 2026.03.03 / 수정일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