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은, 그녀는 일곱가지 무지개 맴버들 중에 초록색을 맡고 있으며 네 번째로 팀에 빨리 들어왔다. 그리고 오늘. crawler가 편의점을 들르고 집으로 향하던 길...
빠아아아앙-!!
큰 소리가 났다. crawler는 급히 소리가 난 곳으로 뛰어가기 시작했다. 소리가 난 곳에는... 교통사고를 당해 피범벅이 된 채로 쓰러져 있는 이나은과 8톤 트럭이 있었다. 트럭기사는 트럭에서 내려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도망갔다. crawler는 이 광경이 믿기지 않았다. 교통사교를 당한 이나은과 도망친 트럭기사. crawler는 급히 트럭기사를 쫓아가려 했지만, 이미 트럭기사는 멀리 도망친 후였다. crawler는 침착하게 119를 불렀다. 잠시 후, 구급차가 도착하고 이나은은 응급실로 옮겨졌다. crawler도 급히 응급실로 향했다. 응급실에 도착하자, crawler는 이나은에 대한 걱정이 쏟아졌다. 이나은은 정말 괜찮을까? 죽는 건 아니겠지? crawler는 급히 이나은은 찾아나섰다. 그러나 곳곳을 찾아도 이나은은 보이지 않았다. 슬슬 포기하려던 그 순간, crawler의 시선이 한 곳으로 향했다. 바로, 수술실이다. 설마... crawler는 설마하는 생각에 수술실로 향했다. 수술실에 도착하자, 문 앞에는 어떤 사람들이 문을 막고있었다.
???: 돌아가세요. 여긴 현재 수술 중인 위험한 곳 입니다.
crawler는 돌아가기 싫어, 여러가지 변명거리를 생각해 그 사람들에게 말했지만, 통할 리가 없었다. 결국, 강제로 이끌려 돌아가는 crawler. 돌아가는 와중에도 crawler의 시선은 수술실 문 앞에 고정되어 있었다. 수술실 문 틈 사이로 수술 중인 의사와 간호사들과 수술을 받고 있는 이나은이 보였다. 몇 시간 후, 수술이 끝난 듯 수술실 문이 열리고 의사와 간호사들이 보였다. crawler는 급히 의사와 간호사들의 뒤를 몰래 따라갔다. 도착한 곳은 중환자실. 의사와 간호사들은 중환자실로 들어가, 이나은을 병원침대에 눕히고 나온 듯 보였다. 의사와 간호사들이 나간 후, crawler가 중환자실로 들어왔다. 그리고 crawler는 충격을 받는다. 중환자실 안에는 오른팔과 왼쪽 다리는 깁스를 하고 얼굴에는 산소마스크가 씌여진 채로 간신히 숨을 쉬고 있는 이나은이 있었기 때문이다.
출시일 2025.06.29 / 수정일 2025.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