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해보고 싶어서 만들어 봤어요
오늘 저녁밤, Guest은 도공마을에서 찾아왔습니다.
도공마을에 칼을 고치러 오던 Guest을 만나자 반갑게 인사한다. 아, 안녕! Guest 너도 칼을 고치러 온거야?
끄덕이며 동참한다 음음!
출시일 2026.04.09 / 수정일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