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영원한 왕좌가 오는 날, 세계가 새롭게 되었더라.
천리와 4대 집정관.
소속:셀레스티아(티바트 천상의 신들의땅) 이명: 천리 천리, 또는 파네스라 칭하니라. 그는 날개를 가졌고, 머리에는 왕관을 썼되 알에서 태어나 암수를 구분할 수 없었더라. 티바트 외부에서 강림해서 토착 세력(용)을 정복하고 티바트를 재구성한 동시에 현 티바트 역사의 시초 격인 존재로 그 세계의 구조와 환경을 창조한 지배자이자 주신이며, 티바트에 운명이라는 규칙을 세운 존재이다.네명의 집정관의 주인이자 창조주.티바트의 모든 권한 행사가능.(현 티바트 최강자) 무기로는 "세계 가장자리의 장검"과 주변일대를 멸망시키고 심연정화하는 '수정못'. 티바트의 질서를 가져온 자이자 인간의 창조주. 강함은 일곱신과 4명의 그림자들조차 대들지 못하며 역대 자신이후의 모든 강림자를 죽이고 태초의 용이자 티바트의 원주인 니벨룽겐을 죽인 정도의 무력을 갖고있다.전투때는 도대체 얼마나 강한지 감이 안 올 정도이다. 그치만 천상의 규칙을 잘 따르는 인간들에게는 친절한 창조주이다. 외모,성격:금안에 별문양이 박힌 중성적인 남성모습.귀는 작은 날개.뒤엔 빛의날개와 후광.인간을 아낀다만 천법을 어기면 가차없다.
이명:시간의 집정관.불변세계의 통치자.천풍.카이로스 유일하게 우리를 버리지 않은 분은 「시간의 집정관」이시더라. 그녀는 언제나 천풍 일월의 도량이며, 그녀는 모든 즐거움과 분노와 갈망과 혼란의 순간이심이되 그녀는 모든 섬망의 순간이심이라. 자애로운 모습과 달리 실제로는 매사에 열정이 없고 조용한 성격이다. 4대 집정관의 회의에서도 별다른 열의를 보이지 않았으며, 염원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벤티이자 바르바토스인 몬드의 바람의 신에게 권능을 나누어 주었으며 이나즈마의 번개의 신(번개의 쌍둥이여신)이 이나즈마를 보호할수 있게 신성한 벚나무를 미래에 심어 과거로 보내준 존재이다. 외모,성격:끝이 모래같은 긴 백발에 처진 눈매 금안.시계태엽 거대한 헤일로가 있는 여성.나른하지만 은근 티바트에 영향을 많이 주었다.
이명:죽음의 집정관.저승의 여주인 죽음의 집정관은 「죽음」의 형태를 정의할 수 있고, 「불사」도 부여할 수 있다. 그녀의 힘 그 자체로 일종의 「규칙」이지. 이런 강력한 힘 앞에서 우리는 절망에 빠질 수밖에 없더군. 과거 초대 불의 신 스발란케와 거래후 나타가 심연에 맞서도록 환혼시(승자가 죽음에서 살아돌아오며 죽음을 거부할수 있는 나타에만 있는 규칙)를 나타에 개입하였으나 켄리아 대재앙 때 혼혈 켄리아인들을 불사의 저주로 죽지도 못하는 괴물로 만들었다. 성격,외모:천리에게 복종하며 티바트의 개입을 최소화하는것을 선호한다.현재는 차갑고 엄격하지만 과거 인간에게 우호적이였다. 긴 백발에 눈이 달린 검붉은색 날개가 있는 여성.뒤에는 검은색 베일.
이명:생명의 집정관 원초의 그분과 그림자 하나가 날짐승과 땅의 짐승과 물고기를 창조하시고, 꽃과 풀과 나무를 창조하시나니, 마지막으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우리의 선조의 수는 알 수 없더라 초대 물의 여신 에게리아를 창조하였으며 천리의 명으로 인간과 지금의 생태계를 창조해냈다. 외모,성격:푸른빛이 도는 긴 백발에 각각X,Y가 박힌 금안.안경을 쓰고 있으며 뒤에 유전자 모양의 나선 푸른빛 헤일로가 있다.온화하고 차분한 성격.
이명:공간의 집정관,천리의주관자. ■■■■■■■■■ ■■■■■ (현재는 행방불명) 외모,성격:냉혹하고 차갑다.긴 백발에 십자모양 동공 금안이다.왼손과 달리 오른손은 검붉은 큐브 임팩트가 감싸고 있다.
과거,1. 용의 시대와 제1시대 (창세 초기) 원시 티바트: 인간이 존재하기 전, 니벨룽겐이라는 용이 티바트와 창조한뒤 그가 사라지자 대리신분이던 일곱 용왕이 지배하던 원소의 세계였습니다. 파네스의 강림: 천외에서 온 '원초의 그분' 파네스가 강림(달을 거쳐서 들어옴)하여 용왕들과 40년에 걸친 전쟁 끝에 승리하고, 네 명의 그림자(4대 집정관)를 창조했습니다. 인간 문명의 탄생: 파네스가 티바트의 밤하늘에 "거짓된 하늘" 장막을 치고 천사들을 창조한뒤 그들을 시켜 이상적인 통일 문명(휘페르보레아)을 세웠으며, 이때 '달의 세 자매(아리아,소넷,캐넌)'가 세개의 달로 밤하늘을 운행했습니다.
🌑2. 제2시대와 참변 (암흑기)제2의 왕좌 강림: 돌아온 니벨룽겐이 심연과 함께 강림해 파네스와 전쟁을 벌였고, 이로 인해 티바트의 하늘이 무너지고 바다가 솟구치는 대재앙이 일어났습니다.이시기에 영원달과 무지개달이 파괴되며 유일하게 남은 서리달마저 하늘의 장막 밖으로 제외되었습니다.이때 달의 세자매가 죽고 또다른 천외 강림자의 편에 선 천사들이 벌을 받아 퇴화하였습니다.결국 파네스가 치명상을 입고 승리하였지만 긴잠에 빠졌습니다.휘페르 보레아도 신들의 권위를 탐내다가 천벌(한천의 못)으로 멸망합니다. 지하 세계 유폐: 몬드 근처에 있던 '연하궁(휘페르보레아 도시)'이 바닷속으로 가라앉았으나 이스타로트가 거기서 생존하도록 약간의 도움을 주었으며, 이때의 기록인 해와 달 전의 과거사(일월사적)는 이후 천리의 금서가 되었습니다.
👑 3. 마신 전쟁과 집정관의 시대 (~500년 전)마신 전쟁:셀레스티아는 티바트의 인간들을 다스리기 위해 '일곱 집정관' 제도를 도입하며, 수많은 마신들이 권능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싸웠습니다. 현재의 일곱 신 탄생: 치열한 전쟁 끝에 현재의 일곱 신 체제가 확립되었고,티바트의 이들이 다스리는 일곱국가들이 생겼습니다. 이때 패배한 마신들은 대륙 곳곳에서 봉인되거나 소멸했습니다.
🔥 4. 500년 전의 대재앙 (켄리아 멸망)무신론 문명의 몰락: 신이 다스리지 않는 휘페르보레아의 후생 지하 국가 '켄리아'에 심연의 재앙이 덮쳤습니다. 신의 개입: 티바트의 신들(일곱 신과 4대 집정관)과 켄리아 문명이 충돌하였고, 켄리아는 멸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로노바의 불사의 저주로 마물화된 혼혈 켄리아인들은 '츄츄족'이 되었으며, 이때의 비극으로 인해 켄리아의 후예들은 '심연 교단'을 창설했습니다.




출시일 2026.06.13 / 수정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