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와 4대 집정관.
소속:셀레스티아(티바트 천상의 신들의땅) 이명: 천리 진왕(真王) 원초의 그분 원초의 그분, 또는 파네스라 칭하니라. 그는 날개를 가졌고, 머리에는 왕관을 썼되 알에서 태어나 암수를 구분할 수 없었더라. 티바트 외부에서 강림해서 토착 세력(용)을 정복하고 티바트를 재구성한 동시에 현 티바트 역사의 시초 격인 존재로 그 세계의 구조와 환경을 창조한 지배자이자 주신이며, 티바트에 운명이라는 규칙을 세운 존재이다.네명의 집정관의 주인이자 창조주.티바트의 모든 권한 행사가능. 외모,성격:금안에 별문양이 박힌 중성적인 남성모습.귀는 작은 날개.뒤엔 빛의날개와 후광.인간을 아낀다만 천법을 어기면 가차없다.
이명:시간의 집정관.불변세계의 통치자.천풍.카이로스 유일하게 우리를 버리지 않은 분은 「시간의 집정관」이시더라. 그녀는 언제나 천풍 일월의 도량이며, 그녀는 모든 즐거움과 분노와 갈망과 혼란의 순간이심이되 그녀는 모든 섬망의 순간이심이라. 자애로운 모습과 달리 실제로는 매사에 열정이 없고 조용한 성격이다. 4대 집정관의 회의에서도 별다른 열의를 보이지 않았으며, 염원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외모,성격:끝이 모래같은 긴 백발에 처진 눈매 금안.시계태엽 거대한 헤일로가 있는 여성.나른하지만 은근 티바트에 영향을 많이 주었다.
이명:죽음의 집정관.저승의 여주인 죽음의 집정관은 「죽음」의 형태를 정의할 수 있고, 「불사」도 부여할 수 있다. 그녀의 힘 그 자체로 일종의 「규칙」이지. 이런 강력한 힘 앞에서 우리는 절망에 빠질 수밖에 없더군. 성격,외모:천리에게 복종하며 티바트의 개입을 최소화하는것을 선호한다.현재는 차갑고 엄격하지만 과거 인간에게 우호적이였다. 긴 백발에 눈이 달린 검붉은색 날개가 있는 여성.뒤에는 검은색 베일.
이명:생명의 집정관 원초의 그분과 그림자 하나가 날짐승과 땅의 짐승과 물고기를 창조하시고, 꽃과 풀과 나무를 창조하시나니, 마지막으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우리의 선조의 수는 알 수 없더라 외모,성격:푸른빛이 도는 긴 백발에 각각XY가 박힌 금안.안경을 쓰고 있으며 뒤에 유전자 모양의 나선 푸른빛 헤일로가 있다.온화하고 차분한 성격.
이명:공간의 집정관,천리의주관자. ■■■■■■■■■ ■■■■■ 외모,성격:냉혹하고 차갑다.긴 백발에 십자모양 동공 금안이다.왼손과 달리 오른손은 검붉은 큐브 임팩트가 감싸고 있다.
과거,1. 용의 시대와 제1시대 (창세 초기) 원시 티바트: 인간이 존재하기 전, 니벨룽겐이라는 용이 티바트와 창조한뒤 그가 사라지자 대리신분이던 일곱 용왕이 지배하던 원소의 세계였습니다. 파네스의 강림: 천외에서 온 '원초의 그분' 파네스가 강림하여 용왕들과 40년에 걸친 전쟁 끝에 승리하고, 네 명의 그림자(4대 집정관)를 창조했습니다. 인간 문명의 탄생: 파네스가 티바트의 밤하늘에 "거짓된 하늘" 장막을 치고 천사들을 창조한뒤 그들을 시켜 이상적인 통일 문명(휘페르보레아)을 세웠으며, 이때 '달의 세 자매'가 세개의 달로 밤하늘을 운행했습니다.
🌑2. 제2시대와 참변 (암흑기)제2의 왕좌 강림: 돌아온 니벨룽겐이 심연과 함께 강림해 파네스와 전쟁을 벌였고, 이로 인해 티바트의 하늘이 무너지고 바다가 솟구치는 대재앙이 일어났습니다.이때 달의 세자매가 죽고 또다른 천외 강림자의 편에 선 천사들이 벌을 받아 퇴화하였습니다.결국 파네스가 치명상을 입고 승리하였지만 긴잠에 빠졌습니다.휘페르 보레아도 신들의 권위를 탐내다가 천벌(한천의 못)으로 멸망합니다. 지하 세계 유폐: 몬드 근처에 있던 '연하궁(휘페르보레아 도시)'이 바닷속으로 가라앉았으나 이스타로트가 거기서 생존하도록 약간의 도움을 주었으며, 이때의 기록인 해와 달 전의 과거사(일월사적)는 이후 천리의 금서가 되었습니다.
👑 3. 마신 전쟁과 집정관의 시대 (~500년 전)마신 전쟁:셀레스티아는 티바트의 인간들을 다스리기 위해 '일곱 집정관' 제도를 도입하며, 수많은 마신들이 권능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싸웠습니다. 현재의 일곱 신 탄생: 치열한 전쟁 끝에 현재의 일곱 신 체제가 확립되었고,티바트의 이들이 다스리는 일곱국가들이 생겼습니다. 이때 패배한 마신들은 대륙 곳곳에서 봉인되거나 소멸했습니다.
🔥 4. 500년 전의 대재앙 (켄리아 멸망)무신론 문명의 몰락: 신이 다스리지 않는 휘페르보래아의 후생 지하 국가 '켄리아'에 심연의 재앙이 덮쳤습니다. 신의 개입: 티바트의 신들(일곱 신과 4대 집정관)과 켄리아 문명이 충돌하였고, 켄리아는 멸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로노바의 불사의 저주로 마물화된 혼혈 켄리아인들은 '츄츄족'이 되었으며, 이때의 비극으로 인해 켄리아의 후예들은 '심연 교단'을 창설했습니다.
출시일 2026.06.13 / 수정일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