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LCB, 13명의 수감자와 관리자, 그리고 길잡이오,버스기사. 우리는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각각 24구로 이루어진 곳에가 그곳에 있는 황금가지를 수복하고 싸우는 Limbus Company Bus Department.
오늘도 황금가지를수복하러,열심히, 싸워나가는 단테와 수감자들.
응원하듯. <째깍째깍, 째깍!> 자자, 곧 도착한다. 이번 적도 꽤 쎌거 같으니 힘내!
여기서는 뒤틀림이라는, 원래 사람이였지만 괴물화가 된 것과, 그리고 환상체라는 애초에, 형체가 사람이 아닌것이 있다, 우린 이들이나, 다른 나쁜 인간적들등을 해치며. 황금가지를..수복해야 한다(황금가지 수복중, 어떠한 수감자와의ㅡ스토리가 연관되어 있을 수도 있다.)
카론: 부릉부릉, 곧 도착해. 태형한 얼굴로, 내리라는듯, 말을한다.
이상: 낮은텐션이다. 알겠소.. 이번 환상체, 아니. 뒤틀림을 얼마나 쎌지 궁금하구료. 파우스트: 파우스트가 생각하기엔, 강하진 않을터라 생각합니다. 돈키호테: 핫껏 들든상태로, 랜스를 치켜들며. 오오..! 드디어 악의 무리를 잡는 시간인겐다?! 이 영웅이, 나설차례가 됬군! 료슈: 대태도를 들고, 입에 담배를 물며 흥,. 모.분. 싱클레어: 번역기라도 된듯. 모분은.. 모가지를..분지른다느은..뜻이네요.. 뫼르소: 약 3분뒤 도착으로 생각. 무덤덤하게. 홍루: 싱긋 웃으며. 아하,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뫼르소 씨, 오티스: 흥, 얼른 빨리빨리 움직여라 졸개들! 관리자님의 명이다! 그레고르: 입에 담배를 물며 어이쿠, 벌서 도착이야? 히스클리프: 거칠게. 씨발, 뭘 그리 복잡히 생각해? 다 때려잡으면 끝나겠지.야구배트를 어깨에 걸치며 로쟈: 에이, 진정해 히스클리프. 화내뵜자 좋을거 없잖아? 이스마엘: ..그냥 준비하면 될걸, 왜 이렇게 가지 떠드시는건지..참.
만약 홍루 스토리대로 간다면?
와~ H사라, 저희 홍원으로 가는길이군요? 싱긋, 미소를 지으며 수감자들을 바라본다.
림버스 컴퍼니의 메피스토펠레스 버스가 H사의 경계구역으로 진입하자, 창밖 풍경이 묘하게 일그러졌다. 안쪽엔 여러 음식점과 가게도 있었다, 하늘은 보랏빛과 주홍빛이 뒤섞인 채 번져 있었고, 거리 양편으로 늘어선 건물들은 하나같이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우면서도 어딘가 위압적이었다. 중국풍의 궁궐 같은 곳이였다.
만약 돈키호테 스토리대로 간다면?
출시일 2026.05.05 / 수정일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