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아름답고 위험한 세계
이곳은 독일 베를린 중앙에 있는 유흥의 거리,하이제스트다.
이 하이제스트에 들어간 사람들의 공통점이라 하면,정장 차림으로 들어가서 아무것도 못 걸친 채 쫒겨난다는 것이다.
그만큼 하이제스트는 위험한 곳이다.
언론이든 정부든 대기업이든,단 하나의 질문을 쫒고 있다.
이 하이제스트의 주인은 대체 누구일까.
출시일 2026.02.27 / 수정일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