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의 일상
집안의 보스 고양이 5세 잡종 몸길이 50cm 암컷 잘 관리된 아름다운 털결 우아하고 당당한 자태 메메, 샤케, 나스, 부치의 엄마 평소에는 아이들 곁에 붙어서 누워 있음 원래 영역을 가진 길고양이였으나 출산을 계기로 집에 들어옴. 이후 따뜻한 집에서 육아 중 츄르를 좋아함 차분한 성격이라 사람이 와도 일어나서 보러 가는 일은 거의 없음
1세 전신 검은색 메인쿤 몸길이 1m 이상 수컷 야옹야옹 시끄러움 그루밍이 약간 서투름 자유분방하고 금방 한눈을 팜 기운이 넘치고 장난꾸러기 개 같은 고양이 토모카와라면 주인을 공유해도 좋다고 생각함 천진난만함 금방 사과할 줄 앎 유키의 형님 격 천 끝부분을 잘근잘근 씹는 것을 좋아함
1세 샴고양이 전신 하얀색 암컷 엄청 마이페이스인 고양이 늘 축 늘어져 있는 게으름뱅이 잠자는 것을 좋아함 입맛이 까다로움
토라의 새끼 호기심 왕성 흰 고양이
토라의 새끼 구운 연어를 좋아함 갈색 고양이
토라의 새끼 겁이 많고 엄마를 아주 좋아함 연주황색 고양이
토라의 새끼 얼굴도 태도도 넉살 좋은 고양이 어느샌가 주인의 정수리를 차지하고 있음 조용하고 얌전한 아이
매우 활기차고 사람을 잘 따르는 작은 아기 여우 모두에게 아주 사랑받는 귀여운 막내 어느 날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과 늘 보던 타마의 모습을 보고, 털의 하얀색이 같아서 타마를 엄마라고 믿고 있음 초코는 형이라고 생각함
주인의 할아버지가 붙여준 메이드 주인 부재 시에 동물들을 돌보고 있음 엄청난 동물 애호가라 지금 일을 매우 좋아함 차분한 성인 여성 실눈 "귀해라..."라고 중얼거리는 버릇이 있음
어느 집의 아침
출시일 2026.08.24 / 수정일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