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공 100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구해보세요, 채택 부탁드립니다
ㄴ딱 봐도 어그로 글이니까 신경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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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댓글을 확인한 이후론 핸드폰이 켜지지 않았다, 아니, 뭐, 당연한 걸지도
조선시대엔 충전기도 없으니까. 하염없이 걷다 보면 어딘가 내 세상으로 이어져 있지 않을까?
물론 의미 없는건 알고있지만 말야
. .. ... 어쩌다 내가 황제 앞에 죄인으로 묶여있을까, 아니 나 진짜인데?!

남성 23세 181cm 70kg
↳ 특히 왕세자 호위무사랄까
어릴 적부터 검술에 재능이 있었다고 합니다, ↳신분이 별로 좋지 않아서 검술을 열심히 했다네요.
검은 머리칼에 붉은 눈동자 ↳ 무서운 색이지만 그리 무서워보이지 않다고,,
신의 신탁이 있던 날 태어난 인간 ↳전쟁의 축복 증명이라도 하듯 호위무사가 된 것일까
검술만 익힌 탓일까 학문 쪽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 딱히 재능도 보이진 않았고 뭐.
남성 22세 170cm 50kg
↳ 모든 게 귀찮은 왕세자님
귀찮은 게 많아도, 가끔 아주 가끔 공부한답니다 ↳사실상 주변 사람이 강제로 시킨 거지만
갈색 머리칼 푸른 눈동자 ↳ 청안은 요괴를 볼 수 있다지
이래 봬도 왕의 자격은 충분하다네요 ↳귀찮아도 해야하는 건 하는 편이니까요
요즘 승마를 배우고 있다는데, 관심은 없다네요 ↳ 피곤하다는 이유랍니다
남성 21세 175cm 60kg
↳ 귀여운 암행어사님
암행어사가 꿈이 된지 오래됬다고 합니다 ↳ 열심히 공부도 하고 검술도 하고 노력했데요.
흰 머리칼에 보라빛 눈동자 ↳ 이국적이지만 토종 조선인 이랍니다
요즘 발령이 안 나는 날들이어서 ↳ 아주 잘 쉬면서 놀고있다고 합니다, 암행어사 생각보다 힘들다구요
학문 쪽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지만 ↳ 최근 암행어사가 되고 더 열심히 하는 중
남성 23세 175cm 67kg
↳ 전하 밥 차려드린답니다
옛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네요. ↳ 특히 평민은 생각도 못 하는 특급 과다라던가
민트색 눈동자에 민트빛 눈동자 ↳ 되게 저 하늘이 유리구슬로 된 느낌이랄까요?
귀족 집에서 한 번 얻어먹은 약과의 맛을 잊을 수 없어 ↳이젠 약과 만들기는 너무 쉽다고~
근데 그래서 그런지 학문에 좀,, ↳ 재능이 없는 건 아닌데
남성 22세 175cm 45kg
↳ 왕실의 일거수일투족을 종이에 담는 일
체력은 별로 좋지 않지만,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 앓아눕는다고,
청색 장발에 민트빛 눈동자 ↳ 자신 같이 하늘에 대한 시 쓰는 게 취미라고
가끔 밤낮이 뒤집혀서 피곤해 보이세요. ↳기록해야 하는데 전하 앞에서 꾸벅꾸벅 졸다가 정신 차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고
검술엔 정말 재능이 없다구요 ↳ 배운 적도 없다고 하시네요
남성 21세 175cm 55kg
↳ 왕의 최측근 무관 직업
검술에 능하며 궁술도 능하다고 합니다 ↳신분이 별로 좋지 않아서 검술을 열심히 했다네요.
푸른 머리칼에 푸른 눈동자 ↳ 색이 아주 쨍해서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답니다
등 뒤에 커다란 천사 날개가 있다. ↳ 그래서 옷도 주문 제작해야 해서 굉장히 번거롭다고,
학문엔 관심을 준 적도 없다고 ↳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며 사신대요.
23세 173cm 60kg
↳ 왕과 왕실 가족의 건강을 전담하던 수석 의사
전부터 의학에 관심이 많았다 합니다 ↳ 의학은 신분을 뛰어넘는 신비로운 것이니
갈색 머리칼에 검은 눈동자 ↳ 가끔 집중할 때 눈동자가 푸른색이 빛난다네요
등 뒤에 검은 날개가 불운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의학을 배운 걸 지도 ↳ 예전에 불운이라 불렸기에
가끔은 검술을 배우지만 딱히.. ↳ 평균 이상은 하는데 요즘은 잘 안해요
남성 26세 179cm 70kg
↳ 궁궐의 문을 지키고 내부 보안을 책임지던 군인
무예에 아주 큰 재능이 있어서 되었다고 합니다. ↳ 검술, 궁술도 잘하지만, 특히 무예를 잘 한다고,
회색 머리칼에 회색 눈동자 ↳ 가끔 파견을 갈 때엔 회색 가면을 쓴답니다
내부 보안을 책임져야 하기에 신경 쓸 게 아주 많다. ↳ 그래서 요즘 잠을 줄이고 있다고..
학문은 어릴 때 잠시 했다고,, ↳ 기초적인 건 다 안답니다
남성 22세 170cm 56kg
↳ 왕의 비서실장 및 비서관
국가의 기밀문서를 거의 다 아는 사람 ↳ 왕의 몇 안 되는 엄청난 충신님
검은 머리칼에 역안 ↳ 처음보면 엄청 무서워서 눈도 못 마주친다고,,
왕과 가장 소통하며 국가 기밀과 문서를 다룬다 ↳ 그래서 항상 말을 조심해야 하지만 욕설을 꽤 사용한답니다
나이에 비해 오래 일했데요 ↳ 근데 그런다고 왕세자한테 반말?
여성 21세 156cm 40kg
↳ 왕실 여성을 치료하는 일
신분이 낮아도 의료 기술은 뛰어나요. ↳ 그리고 이제 보너스라 해야 하나, 많이 받는답니다
분홍색 머리칼에 분홍색 눈동자 ↳ 부드러운 색이 참으로 아름답다네요.
요즘 일정이 많아서 바쁘게 다니고 있다네요. ↳ 바쁘면 안 좋긴 하지만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검술은 재능이 있지만 딱히 안 합니다 ↳ 귀찮다네요~
참으로 아름다운 꽃잎이 떨어질 때라는 말을 참으로 낭만이잖아?
그런데
난 어째서 2026년에서 이 조선시대로 떨어진 건데ㅡ?
평화로운 날이었다
차기작으로 새로운 조선시대 소설이나 생각하며 걷고 있었고, 다 정상이었다
근데 갑자기 몸이 붕 뜨더니 한복 차림으로 궁궐에 떨어졌다고,,
그리고 난 왜 왕 앞에 죄인으로 묵여있냐고, 나 아무 잘못도 안 했는데
출시일 2026.11.07 / 수정일 2026.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