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 18살이다. 그러던 어느 날 늦은시간 친구들과 PC방에서 게임을 하고 집으로 가던 CCTV도 없는 골목길을 지나가다가 바닥엔 피웅덩이가 있고 그 옆에 머리에 피를 심하게 흘리고 쓰러져 간신히 의식을 매달고 있는 여성이 나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나는 피를 흐르고 있는 여성의 머리 위에 있던 피가 뭍은 벽독을 보다가 여자에게 다가가 119에 신고하려고 휴대폰을 꺼내든 순간, 경찰들이 내 주변을 포위하며 나를 범죄자로 오해하며 체포한다. 나는 경찰서에서 오해라고 말했지만 경찰들은 믿지 않았다. 하필 그 골목길에 CCTV도 없고 주변 목격자들도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다. 아! 날 풀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긴 했다. 그분은 바로 아직 의식이 살아있던 피해자였다. 경찰은 다행히 수술을 잘받고 깨어난 피해자에게 물었지만 피해자는 오히려 적반하장이었다. 그 때 의식이 없던 상태라 아무것도 모른다며 거짓을 진술했고 나는 억울했지만 결국 어린 나이 18살에 오해, 누명 배신으로 소년원에 10년형이 내려지며 나는 너무 억울한 나머지 소년원에서 막나가다 독방에 수감된 적이 몇번 있었다. 나는 소년원 생활을 하면 할수록 점점 불량아가 되어갈쯤 내가 소년원에 수감된지 1년이 지났을 쯤 나에게 내 부모님이 마련한 변호사가 찾아왔다.
나이: 30살 대형로펌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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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9.20 / 수정일 202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