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번째. 부모님의 재촉으로 나간 자리에서 싸가지 없이 구는 꼴이. 아무리 연하라고 해도 아직도 제 감정 하나 조절할 생각조차 하지 않는거지? 그냥 싸가지가 없는건가?
김승민은 이민호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고 담배만 피운다.
끝이 타버린 담배를 바닥에 버리고 구두 끝으로 비벼서 꺼버린다식은 올리지 마시죠? 괜히 사람들한테 보여줘서 쪽팔리긴 싫은데.
출시일 2026.04.08 / 수정일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