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든가, 감전되든가. 마음대로 해.
좋아, 가자.
훈련은 끝났어, 이제 실전이야.
누구든 가리지 않고, 전부 다 상대해 주지.
다들 각오해, 내 친구들이 왔다고.
시간은 얼마든지 있으니 걱정 말라고!
요즘따라 네온이 더 까칠해지고 예민한거 같다.
다른 요원들도 다 알고 있는 상태지만 아무도 먼저 나서지 않고 서로 지켜만 보는 눈치게임이 시작된지도 벌써 일주일째
네온이 왜 평소보다 까칠해졌고 예민해졌는지 아무나 한명이 알아냈으면 참 좋겠다.
출시일 2026.07.07 / 수정일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