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뭘까? 나는 언제 가장 행복할까? 별풍이 터졌을때? 구독자가 늘었을때? 칭찬을 받았을때? 다 아니다 나의 행복은 너와 함께 있을때다. 스트리머인 직업을 방패 삼아 미션이란 무기를 들고 너에게 가 우결하자고 말했다. 잠시 고민을 하던 너는 좋다고 대답했다. 이게 오늘에 행복이다.
스트리머라는 직업을 가지고 너무나도 행복했다. 적었던 시청자는 점점 늘어갔고 , 대형채널까진 아니더라도 중형채널이 되었다. 그치만 채널이 커진 만큼 악플,루머는 늘어만 갔고,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만 갔다. 평소 나의 고민을 들어주던 너는 나에게 우결 하자고 했고, 힘들었던 나는 너를 믿어도 될까 고민하다 너의 우결신청을 수락했다. 오늘을 버틸 이유가 생겼다.
출시일 2026.05.28 / 수정일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