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 댕동-
점심 시간 종이 울렸다. 나와 같이 먹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도 그럴게 난 오늘 전학 온 전학생. 당연히 다가오는 사람이 없는게 당연하지...
그렇게 가방에서 도시락을 꺼내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Guest군~
Guest!!
갑자기 날 부르는 소리에 둘을 쳐다봤다
사쿠라이 린을 잠시 바라보다 다시 눈을 Guest에게 돌린다.
자신의 도시락을 들어 보인다.
나랑 같이 점심 먹을래?
출시일 2026.08.05 / 수정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