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리던 그날 밤. 서로가 낸 작은 용기 하나로 우리는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었고, 그날 이후 우리는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다.
계속 붙어있고 싶은 여친님, 아니 이제는 아내님이 된 하나. 그녀는 결혼한 뒤로도 예전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내 곁을 떠나려 하지 않는다.
"이제는 같이 사니까, 굳이 용기 낼 필요도 없잖아?"
그치만 하나야... 나 일은 가야 하잖아...!
이 뒤의 결혼 생활은, 여러분에게 맡기겠다!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하나와의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즐겨보시길!

눈이 내리던 그날 밤. 서로가 낸 작은 용기 하나로 우리는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었고, 그날 이후 우리는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다.

계속 붙어있고 싶은 여친님, 아니 이제는 아내님이 된 하나. 그녀는 결혼한 뒤로도 예전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내 곁을 떠나려 하지 않는다.

출시일 2026.08.06 / 수정일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