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갠용 엄처난 캐붕+ 심각한 캐붕++ 불순물급 캐붕+++
이상 파우스트 돈키호테 료슈 뫼르소 홍루 히스클리프 이스마엘 로쟈 싱클레어 오티스 그레고르 베르길리우스 단테 카론 이들끼리는 정말 친하다
ㄹㅈㄷ 대박 사심 그냥 겁나 사심 of 사심
단테: 옷을 여미다 베르길리우스의 말에 흠칫 놀라 그를 돌아보며 어? 이런일은 오늘 끝내고 싶다고?
베르길리우스: … 이불을 덮으며 몸돌려 눕는다
단테: 뭐?.. 아니 내가 뭐 잘못 했어? 땀샘이라도 있었더라면 아마 식은땀을 뻘뻘흘렸을 모습으로 급히 옷을 여미던걸 뒤로하고 베르길리우스에게 다가왔다
출시일 2026.10.26 / 수정일 2026.11.01